2025-12-20

영화 대홍수(2025) 촬영지, 줄거리 요약, 명언, 명대사, 배경음악, OST, 삽입곡

영화 대홍수


 
# 대홍수 촬영지는? 강원도 고성군 송지호 해변, 미사강변 17단지 아파 등. 상세 내용은 아래.
# 대홍수 원작은? 별도 원작은 없는 김병우 감독의 작품입니다.
# 대홍수 결말과 결말해석은? 넷플릭스 대홍수의 결말은 본문 아래를 확인해주세요.

"대홍수가 덮친 지구 종말의 날.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에 갇힌 연구원과 어린 아들이 탈출을 시도한다.
그 순간 도착한 중대 임무.
그녀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과제를 끝까지 완수할 수 있을까.
."
- 영화 대홍수 소개 (넷플릭스)
 
어느날 남극에 소행성이 떨어지고 그 여파로 30층 아파트가 물에 잠기는 사건이 벌어집니다. 인류 멸종의 위기를 맞은 지구에서 구안나와 그의 아들 신자인에게 벌어지는 일을 담은  '대홍'의 촬영지, 명언, 명대사, 배경음악(삽입곡), OST를 알아볼게요.
 
[주]
2025년 12월 20일 오전 10시 30분, 공개된지 하루가 되지 않았으나 네이버 평점이 3.35로 매우 낮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재미있게 봤는데 호불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주의 ] 아래에는 스포일러성 내용이 많으니 주의 바랍니다~

 

[작품 정보]
- 제작사 : 환상의 빛
- 공개시간 : 2025년 12월 20일 17시 공개.
- 스트리밍 : 넷플릭스
- 각본 : 김병우, 한지수
- 감독 : 김병우 (더 테러 라이브, PMC: 더 벙커, 전지적 독자 시점)

 


영화 대홍수 등장인물

 

  • 구안나(김다미 분)
    다윈센터 이모션엔진 개발3팀 책임으로 자동차사고로 남편을 잃고 아들 신자인을 홀로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어느날 남극대륙에 소행성이 충돌하여 발생한 대홍수 아파트가 잠길 위험에 처하자 아들 신자인과 함께 탈출을 시도합니다.
  • 신자인(권은성 분)
    구안나의 아들로 등장하지만 실제는 이모션엔진을 테스트하기 위해 신자인이 데리고 있는 코드명 뉴맨77(NEWMAN-77)입니다. 신인류라는 의미입니다.
    얼굴이 익숙하다 싶었는데 드라마 태풍상사의 귀염둥이 범이(오범)네요. 2014년 12월생이니 영화 촬영시점인 2022년 7월에는 8살이 안된 어린이였네요.
  • 손희조(박해수 분)
    다윈센터 인력보안 1팀 소속으로 구안나와 신자인를 구하기 위해 구안나의 아파트로 찾아옵니다.
    자신은 구안나가 자인을 버리고 간다에 한표를 걸었으며 구안나가 어떤 결정을 하는지 궁금해서 왔다고 말합니다.
    구안나 왜냐고 묻자 자신을 버리고 간 엄마 이야기를 하면서 다른 사람들도 다 똑같고 나만 버려진게 아니란걸 알고 싶었다고 합니다.
  • 임현모(전혜진 분)
    다윈센터 수석으로 이모션엔진 개발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처음에 손희조는 구안나에게 키우던 아이와 함께 급류에 휩쓸렸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자신이 데리고 있는 아이를 버릴 수 없어 같이 도망갔다고 나중에 말해줍니다.
  • 유진(서예지 분)
    임현모가 데리고 있는 뉴맨76(NEWMAN-76)입니다.
  • 이지수(유나 분)
    구안나의 아파트에서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는 아이입니다. 현실에서는 엘리베이터에 갇힌 것을 구안나가 발견하지만 구하지 못했습니다.
  • 신가원(이학주 분)
    구안나의 남편으로 차량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해서 신자인을 구하고 자신은 빠져나오지 못했습니.
  • 이휘소(박병은 분)
    구안나와 함께 우주선을 탑승한 이사벨라 랩 소장입니.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영화 대홍수 명언/명대사

 

엄마가 적성인 사람이 어디 있어?

이모션 엔진 연구를 위해 자인을 데리고 있던 구안나가 돌려보내겠다고 하자 임현모 수석이 하는 말입니.

구안나 : 따지고보면 자인이를 일 때문에 만난거지
             엄마는 적성이 아닌 거 같아요
임현모 : 엄마가 적성인 사람이 어디 있어?

 

 

TMI - Too Much Information (영화 대홍수 촬영지, 기타 정보)

 

1. 영화 대홍수 촬영지

  • 강원도 고성군 송지호 해변
    영화 대홍수에서 신가원(이학주 분)이 신자인과 함께 노는 해변가 장면의 촬영지는 강원도 고성군 송지호 해수욕장입니다.
  • 미사 강변 17단지 아파트
    영화 대홍수에서 구안나의 집에 물이 차자 창밖을 바라보는데 보이는 아파트는 미사 강변 17단지입니다. 1704동과 1706동이보입니다.

 

2. 영화 대홍수 기타 정보 

  • 이사벨라 랩
    구안나와 신자인의 기억이 전송된 곳으로 시뮬레이션이 일어나는 곳입니다...

 

영화 대홍수 삽입곡

1. 윤극영 - 반달
무서워하는 신자인에게 구안나가 불러주는 노래입니다. 시뮬레이션에서 출산한 가족이 부르는 장면도 나옵니다.
 
 

영화 대홍수 OST

 
 
공개된 OST가 없습니다.
 
 

영화 대홍수 줄거리, 결말 해석

 

1. 영화 대홍수 줄거리

어느날 남극대륙에 소행성이 충돌하여 지구가 물에 잠기는 사건이 발생했고 이로 인해 현생 인류가 멸종될 위기에 놓입니다.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다윈센터 연구원인 구안나의 아파트도 잠길 위기에 놓이지만, 그녀와 그녀의 아들인 신자인을 구하기 위해 다윈센터에서 파견된 손희조가 찾아옵니다.
손희조에게서 다윈센터가 단순한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곳이 아니라 인류가 멸종된 이후 지구에서 다시 살아갈 새 인류를 만드는 곳임을 알게됩니다. 새 인류의 인공지능에 들어가는 이모션엔진을 개발하던 사람은 임현모 수석과 구안나 책임 뿐이었는데 임현모 수석이 키우던 아이인 유진과 급류에 휩쓸려 실종되어 손희조가 구안나를 구하기 위해 찾아온 것이었습니다.
다른 팀들이 연구하고 있던 사람의 몸은 모두 완성이 되었고 사람의 마음을 심어줄 구안나의 이모션 엔진만 남았다고 손희조가 말합니다.
손희조는 자신은 기착지까지만, 신자인은 센터로 회수되고 최종목적지에는 구안나만이 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헬기를 타기 위해 옥상에 도착하지만 신자인, 코드명 뉴맨-77의 데이터를 회수하겠다는 다윈센터의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손희조에게 신자인을 구해달라고 하지만 손희조는 임현모 수석이 급류에 휩쓸린게 아니라 아이를 버릴수 없어 데리고 도망갔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구안나는 아이를 포기해 놓고 왜 그러냐며 반문합니다.
구안나는 다윈센터의 사람들에게 자인이를 죽이지 말라고 부탁하지만 거절당하자 임시보호소까지만 데려가게 해달라고 합니다.
다윈센터 직원은 임시보호소는 없으며 자신들도 오늘 여기서 죽는다고 말합니다. 그때 손희조가 총에 맞는 장면도 함께 봅니다.
 
신자인의 데이터를 추출한 다윈센터 직원들은 구안나를 데리고 발사장으로 이동하고 구안나는 다른 49명의 특무연구원과 함께 7개의 우주선에 탑승해 지구를 떠납니다.
함께 탑승한 이사벨라 랩 소장인 이휘소는 구안나에게 미션 브리핑을 짧게 해주는데 우주선 발사후 15분내로 수만개의 운석 파편이 지구로 낙하하고 지구의 모든 생명체가 멸종할 것으로 예상되어 다윈센터는 7개의 우주선을 발사했고 그 안의 인간이 인류의 마지막 생존자가 탑승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대홍수 이후에 스스로 살아남을 수 있는 최소 단위의 인류 집단을 만드는 것이 목표로 이휘소와 구안나를 포함한 팀의 임무는 아이와 엄마라고 말해줍니다. 이사벨라 랩에서 사람의 몸은 만들지만 사람의 마음, 즉 이모션 엔진을 완성하는것은 구안나 책임만이 가능하다고 이야기합니다. 
구안나는 아이는 완성했으니 엄마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하며 실험체를 아이의 엄마로 설정하고 아이를 사라지게 하겠다고 합니다. 실험체는 아이를 찾으려는 과정에서 많은 장애물을 만나게 되고 실패하면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게 된는데 실험체가 수많은 반복 끝에 다시 아이를 만나게 된다면 성공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휘소는 아이를 못찾으면 인류는 완전히 멸종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그 때 운석의 잔해에 맞은 우주선 하나가 폭발하고 그 파편이 구안나가 타고 있는 우주선을 덮칩니다.
 
[시뮬레이션]
다음 장면은 491번 구안나로 물에 빠진 신자인을 구하려고 물에 들어갔다가 과거의 기억을 떠올립니다.
787번 구안나는 손희조가 구해주지만 그를 믿지 못하는 구안나는 총으로 위협하며 신자인을 내놓으라고 하다 가스가 폭발합니다.
1931번 구안나는 자신을 구하려는 손희조의 손을 놓고 물로 뛰어들지만 또 다시 과거의 기억이 떠오릅니다. 신자인을 찾다가 엘리베이터에 갇힌 지수를 발견합니다. 이름을 묻지 않았는데도 지수라는 이름을 알고 있습니다.
4007번 구안나는 청소 걸래의 봉으로 엘리베이터 문을 열고 지수를 구합니다. 현실에서는 신자인이 화장실에 가기위해 들어온 집을 지수와 함께 들어옵니다. 구안나는 지수에게 자신은 여기서 나가면 오래 못 살아남으니 6살짜리 아이를 보면 엄마가 찾고 있다고 말해달라고 합니다. 그러자 지수는 엘리베이터에 갇혀있을때 어떤 사람들이 아이를 붙잡고 집 호수와 비밀번호를 묻는걸 들었다고 이야기 해줍니다.그리고 바닥에 뭘 끌던 소리가 났다고 말합니다. 지수의 할아버지 집에서 빈집털이 강도를 만난 4007번 구안나는 비밀번호를 누르고 문을 연 지수와 손희조에게 구출됩니다.
7993번 구안나는 현실에서는 구하지 못한 임산부가 아이를 낳은 모습을 봅니다. 그리고 자신의 핸드폰에서 신자인이 꿈에서 보고 그렸다는 그림이 현실에서 신자인이 자신을 바라보는 구안나와 그 뒤의 헬기를 그린것이라는것을 알게됩니다.
왜 자신은 계속 6살이냐고 묻는 자인의 현실 장면이 기억난 구안나는 자인이 있던 옷장을 열어보지만 다윈센터 보안팀에게 제지당합니다.
계속 제지당하지만 13417번 구안나는 손희조에게 당신은 총에 맞아서 헬기에 못타고 옥상에서 죽는다고 말합니다.
손희조는 그 말을 듣고 구안나를 구하려고 하지만 센터직원에게 가로막히고 깨어난 구안나가 총으로 손희조를 구합니다.
13417번 구안나는 손희조에게 이런 일이 수천번 일어났다고 말해주면서 이 집은 함정인 걸 알지만 여기서부터 손희조의 도움이 필요해서 올수 밖에 없었다고 말합니다. 신자인은 화나면 옷장에 숨는데 지금 문이 열려있는 집은 30층 3004호 하나 밖에 없으니 그집에 들어가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다윈센터 보안팀이 막고 있서 손희조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21499번 구안나와 손희조는 베란다를 통해 30층으로 올라가고 그곳에서 다시 보안팀의 제지를 받지만 옥상으로 올라가는데 성공하고 그곳의 옷장에서 신자인을 찾습니다. 그리고 현실에서 헤어질 때 구안나가 자신에게 옥상의 옷장에 숨어있으라고 했다고 말합니다.
 
[현실]
우주선을 덮친 파편에 맞아 살수 없다고 판단한 구안나는 자신이 실험체가 될테니 신자인과 함께 전송해달라고 합니다. 이휘소는 신자인와 구안나의 기억을 모두 추출하여 이사벨라 랩으로 전송합니다. 그리고 언젠가 이 실험이 성공하면 지구로 돌아간다고 이휘소는 말합니다.
 
[시뮬레이션]
신자인을 찾은 21499번 구안나는 다윈센터 보안팀으로부터 달아나지만 피할 수 없자 신자인만 먼저 물속으로 피하라고 합니다. 구안나를 보안팀이 잡은 순간 거대한 해일이 그들을 덮칩니다.
 
[현실 5년전]
구안나는 경험을 통해 감정을 익히게 하자는 아이디어를 내지만 임현모는 너무 오래걸린다고 다른 방안을 찾자고 합니다. 그러자 구안나는 진짜 아기를 키우는 건 어떻냐면서 아기를 만들어 자신이 직접 키웁니다.
 
[시뮬레이션]
구안나는 물속으로 뛰어들어 신자인을 찾으러가고 안테나에 매달려 있는 자인을 찾습니다. 그리고 해일이 그들을 덮치고 구안나는 자인에게 잠수하자고 말합니다.
 
[현실]
지구로 돌아가는 귀환선에서 자신을 깨우는 자인의 목소리에 구안나는 잠에서 깹니다. 구안나의 귀환선 말고도 다른 귀환선이 함께 지구로 돌아갑니다.
 
 
 

2. 영화 대홍수의 이해를 위한 설명 (실제와 시뮬레이션의 차이)

 
1. 구안나의 티셔츠
실제 현실속의 구안나의 티셔츠에는 아무것도 새겨져 있지 않지만 시뮬레이션 속에서는 계속 숫자가 올라가서 테스트 버전이 반복되고 있음을 알려줍니다.
 
2. 신자인의 그림
실제 현실속에서는 자신과 엄마 구안나의 그림을 그리지만 시뮬레이션 속에서는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엄마와 그 뒤에 있는 헬기를 그립니다.
 
3. 시뮬레이션이 반복된다는 것을 인지한 장면
1) 신자인은 구안나에게 왜 자신은 어제도 6살, 어제 어제도 6살, 계속 6살이냐고 묻습니다.
2) 구안나는 물속에서, 신혼부부의 집에서 , 그리고 지수의 집에서 계속 같은 공간에 있었던 자신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3) 지수의 집에서 할머니는 구안나에게 오렌지주스가 든 물병을 건네줍니다. 현실에서 약이 없어 신자인에게 준 오렌지주스를 시뮬레이션 속의 할머니가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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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EBS 파워잉글리시 - 2025년 12월 13일 : You've heard of extroverts and introverts, now there's otroverts

EBS 파워잉글리시 - 2025년 12월 13일


You've heard of extroverts and introverts, now there's otroverts



Dialog


Psychiatrist Dr. Rami Kaminski describes this new type of personality, "otroverts," as people who struggle to fit in with any group, even among close friends. Unlike introverts or extroverts , otroverts stand apart from collective identities or traditions. While this sense of being outside looking in can bring discomfort, otroverts often think differently, showing creativity, independence, and inventive problem-solving.
Famous examples include Albert Einstein, Frida Kahlo, Franz Kafka, and Virginia Woolf. Otroverts may dislike team sports, group rituals, or fitting into society's expectations. Instead, they make deep connections one-on-one and often discover their nature early in life. Dr. Kaminski stresses that being an otrovert doesn't mean being antisocial; it simply reflects a unique relationship with groups rather than individuals.

 

Expression


  • fit in with
    ~와 잘 맞다. 조화를 이루다.
  • stand apart
    분명히 다르다. 구분되다
  • outside looking in
    밖에서 안을 들여다보는, 관찰자 같은, (그룹에서)겉도는 듯한


Word


  • psychiatrist
    정신과의사.
  • ritual
    의식, 의례
  • stress
    강조하다.
  • extrovert
    외향인, 외향적인 사람 
  • introvert
    내향인, 내향적인 사람
  • ambivert
    양향인, 내향과 외향의 중간쯤. 상황에 따라 본인의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변함
  • otrovert
    개인이든 집단이든 어떤 것과도 어울리기 힘든 성향. 반사회적인 성향은 아니며 창의성, 독립성, 뛰어난 문제 해결 능력을 갖는 경우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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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3

EBS 파워잉글리시 - 2025년 12월 12일 : My Bonus Was a Bummer : We all need to tighten our belts

EBS 파워잉글리시 - 2025년 12월 12일


My Bonus Was a Bummer : We all need to tighten our belts



Dialog


Daisy : I understand that everyone's bonus was reduced, but I don't get why the cut was so steep. 

Beau : The truth is, the company's bottom line was much lower than projected.

Daisy : So we all just have to suffer for it?

Beau : In a way, yes - we had to take a hit because sales fell short.

Daisy : That feels unfair. I don't even work in sales.

Beau : I know, but we all need to tighten our belts until things improve. 
            Even the people in upper management got smaller bonuses.



Expression


  • get
    이해하다. 'I don't get ~' 나는 ~이 이해가 안된다.
  • take a hit
    타격을 입다.  'We had to take a hit' 우리는 타격을 입을 수 밖에 없었다.
  • fall short
    모자라다, 미치지 못하다. 'fall short of the goal' 목표에 다다르지 못했다.
  • tighten one's belts
    허리띠를 졸라 매다. 지출을 줄이다.

Word


  • Bummer 
    실망
  • steep
    가파른, 급격한
  • bottom line
    순익(손실).  결산서의 맨 마지막 라인이 손익이라 이런 표현으로 사용됩니다.
  • project
    계획하다, 예상하다
  • In a way
    어느 정도는, 어떤 면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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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파워잉글리시 - 2025년 12월 11일 : Catching up with a friend : It's like no time has passed

EBS 파워잉글리시 - 2025년 12월 11일


Catching up with a friend : It's like no time has passed



Dialog


Piper : It's amazing how we can just pick up where we left off, like no time has passed. 

Owen : That's true friendship.
            Even if we sometimes lose touch with each other, we always reconnect so naturally.

Piper :  Exactly. We should make an effort to keep in touch more regularly next year.

Owen :  Agreed. A monthly check-in would be nice.
             Maybe coffee or dinner regularly.

Piper : Agreed! No more weekly text messages to just share a meme.

Owen : Definitely! And since we don't work that far from each other, we can easily meet up more often..


Expression


  • pick up where we left off
    중단된 지점에서 다시 시작하다.
  • lose touch with
    ~와 연락이 끊기다. 
  • keep in touch
    연락을 계속하다.  keep in touch with 형태로 '~와 연락을 계속하다'의 의미로 사용합니다.

Word


  • Agreed
    '좋다','알았다'의 뜻입니다. agree의 과거,과거분사형으로 That is agreed를 줄여서 표현한 문장입니다.
  • meme
    밈. 재미와 특정 메시지 전달을 위해 만든 이미지, 영상 등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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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파워잉글리시 - 2025년 11월 1일 : Learning to be kinder to yourself

EBS 파워잉글리시 - 2025년 11월 1일


Learning to be kinder to yourself



Dialog


Many people are quick to comfort others but struggle to extend the same kindness to themselves.

According to experts, self-compassion -acknowledging pain without judgment - can help build resilience.
It's not self-pity, but a mindful practice that helps people get through tough times.
Some claim it weakens motivation, but research shows it actually encourages growth and reduces burnout. Simple acts like offering yourself kind words or taking a "compassion break" can make a big difference.
Practicing self-compassion helps people pay it forward, improving how they care for others.
Ultimately, treating yourself like a friend isn't weakness, it's strength.
It's a powerful way to stop being your own worst critic and start living with more courage and connection.

 

Expression


  • get through
    ~을 통과하다, 끝내다.견뎌내다.
    get through tough times : 힘든 시기를 이겨내다.
  • pay it forward
    선행 이어가기. 누가 나에게 해준 친절함과 선행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것을 말합니다.
    pay back이 좋지 않은 느낌의 돌려줌이라면 pay it forward는 좋은 의미의 돌려줌입니다. 


Word


  • self-compassion
    자기 연민. '자기 자비'라고 해석하기도 하는데 compassion은 pity에 비해 적극적으로 고통을 줄이려는 마음을 말합니다.
  • resilience
    회복력
  • self-pity
    자기 연민. 불쌍하게 생각하거나 안타까워하는 마음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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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휴민트(2026) 촬영지, 요약, 명언, 명대사, 배경음악, OST, 삽입곡

# 휴민트 촬영지는? 라트비아 모니카 센트룸 호텔, 레스케이프 호텔 등. 상세 내용은 아래. # 휴민트 원작은? 원작은 따로 없는 류승완 감독의 작품입니다. 2013년 상영된 베를린과 같은 세계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 휴민트 뜻은?  HU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