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3

EBS 파워잉글리시 - 2025년 12월 12일 : My Bonus Was a Bummer : We all need to tighten our belts

EBS 파워잉글리시 - 2025년 12월 12일


My Bonus Was a Bummer : We all need to tighten our belts



Dialog


Daisy : I understand that everyone's bonus was reduced, but I don't get why the cut was so steep. 

Beau : The truth is, the company's bottom line was much lower than projected.

Daisy : So we all just have to suffer for it?

Beau : In a way, yes - we had to take a hit because sales fell short.

Daisy : That feels unfair. I don't even work in sales.

Beau : I know, but we all need to tighten our belts until things improve. 
            Even the people in upper management got smaller bonuses.



Expression


  • get
    이해하다. 'I don't get ~' 나는 ~이 이해가 안된다.
  • take a hit
    타격을 입다.  'We had to take a hit' 우리는 타격을 입을 수 밖에 없었다.
  • fall short
    모자라다, 미치지 못하다. 'fall short of the goal' 목표에 다다르지 못했다.
  • tighten one's belts
    허리띠를 졸라 매다. 지출을 줄이다.

Word


  • Bummer 
    실망
  • steep
    가파른, 급격한
  • bottom line
    순익(손실).  결산서의 맨 마지막 라인이 손익이라 이런 표현으로 사용됩니다.
  • project
    계획하다, 예상하다
  • In a way
    어느 정도는, 어떤 면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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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파워잉글리시 - 2025년 12월 11일 : Catching up with a friend : It's like no time has passed

EBS 파워잉글리시 - 2025년 12월 11일


Catching up with a friend : It's like no time has passed



Dialog


Piper : It's amazing how we can just pick up where we left off, like no time has passed. 

Owen : That's true friendship.
            Even if we sometimes lose touch with each other, we always reconnect so naturally.

Piper :  Exactly. We should make an effort to keep in touch more regularly next year.

Owen :  Agreed. A monthly check-in would be nice.
             Maybe coffee or dinner regularly.

Piper : Agreed! No more weekly text messages to just share a meme.

Owen : Definitely! And since we don't work that far from each other, we can easily meet up more often..


Expression


  • pick up where we left off
    중단된 지점에서 다시 시작하다.
  • lose touch with
    ~와 연락이 끊기다. 
  • keep in touch
    연락을 계속하다.  keep in touch with 형태로 '~와 연락을 계속하다'의 의미로 사용합니다.

Word


  • Agreed
    '좋다','알았다'의 뜻입니다. agree의 과거,과거분사형으로 That is agreed를 줄여서 표현한 문장입니다.
  • meme
    밈. 재미와 특정 메시지 전달을 위해 만든 이미지, 영상 등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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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파워잉글리시 - 2025년 11월 1일 : Learning to be kinder to yourself

EBS 파워잉글리시 - 2025년 11월 1일


Learning to be kinder to yourself



Dialog


Many people are quick to comfort others but struggle to extend the same kindness to themselves.

According to experts, self-compassion -acknowledging pain without judgment - can help build resilience.
It's not self-pity, but a mindful practice that helps people get through tough times.
Some claim it weakens motivation, but research shows it actually encourages growth and reduces burnout. Simple acts like offering yourself kind words or taking a "compassion break" can make a big difference.
Practicing self-compassion helps people pay it forward, improving how they care for others.
Ultimately, treating yourself like a friend isn't weakness, it's strength.
It's a powerful way to stop being your own worst critic and start living with more courage and connection.

 

Expression


  • get through
    ~을 통과하다, 끝내다.견뎌내다.
    get through tough times : 힘든 시기를 이겨내다.
  • pay it forward
    선행 이어가기. 누가 나에게 해준 친절함과 선행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것을 말합니다.
    pay back이 좋지 않은 느낌의 돌려줌이라면 pay it forward는 좋은 의미의 돌려줌입니다. 


Word


  • self-compassion
    자기 연민. '자기 자비'라고 해석하기도 하는데 compassion은 pity에 비해 적극적으로 고통을 줄이려는 마음을 말합니다.
  • resilience
    회복력
  • self-pity
    자기 연민. 불쌍하게 생각하거나 안타까워하는 마음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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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

넷플릭스 자백의 대가 (2025) 촬영지, 요약, 명언, 명대사, 배경음악, OST, 삽입곡




자백의 대가


# 자백의 대가 촬영지는? 옛 장흥교도소, 동탄국제고등학교 등. 상세 내용은 아래.
# 자백의 대가 원작은? 별도 원작은 없는 권종관 감독의 작품입니다
# 자백의 대가 뜻은? The Price of Confession. 말 그대로 자백을 해주는 대신 어떤 보수를 받는다는 의미입니다. 드라마에서는 누군가의 목숨을 의미합니다.
 
"남편을 죽였다는 혐의로 궁지에 몰린 여자. 
그녀에게 의문의 여인이 다가와 거래를 제안한다. 
그 사건을 대신 자백해 주겠다는 약속.
 하지만 그 대가로 누군가의 목숨을 가져와야만 한다."
- 넷플릭스 오리지널 '자백의 대가' 소개
 
전도연, 김고은 주연의 '자백의 대가'의 촬영지, 명언, 명대사, 배경음악(삽입곡), OST를 알아볼게요.

 

[주의 ] 아래에는 스포일러성 내용이 많으니 주의 바랍니다~

 

[작품 정보]
- 방송 : 넷플릭스 오리지널
- 방송시간 : 2025년 12월 6일 첫 방송. 12부 전편 공개
- 스트리밍 : 넷플릭스
- 방송 횟수 : '자백의 대가' 몇부작? 16부작.
- 연출 : 이정효 (사랑의 불시착)
- 극본 : 권종관

 


드라마 자백의 대가 등장인물


  • 안윤수(전도연 분)
    연빛중학교 미술교사로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습니다..
  • 모은(김고은 분)
    치과의사 부부 살해 용의자입니다. 부부가 운영하는 치과에서 조무사로 근무했고 살해  현장에서 경찰을 기다리다 체포됩니다. 자신에게 갑질을 일삼고 집안일까지 시켜 살해했다고 증언합니다.
  • 백동훈(박해수 분)
    경기북부지방검찰청 검사로 경찰 출신입니다. 안윤수를 기소하여 무기징역을 받아냅니다.
    고위층이 많이 피해를 입은 사기 사건인 JK사건을 덮기 위해 일산 여교사 살인 사건을 언론에 흘리라는 부장검사의 지시를 받아 안윤수가 남편과 촬영한 영상을 유튜버에게 넘겨 파렴치범으로 만듭니다.
  • 류지수(이초희 분)
    경기북부경찰서 형사로 안윤수를 조사합니다.
  • 이기대(이하율 분)
    안윤수의 남편입니다. 조각칼에 목이 찔려 살해 당했습니다.
  • 김문준(이미도 분)
    연빛중학교 교사로 안윤수의 친구입니다.
  • 계장(김다흰 분)
    서울 북부지방검찰청 계장으로 백동훈과 함께 근무합니다.
  • 김영순(김선영 분)
    일명 왈순이로 안윤수와 함께 구치소에서 같은 방을 사용하는 재소자입니다.
  • 장정주(진선규 분)
    안윤수의 항소심 변호사입니다. 변호사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면 안된다는 모은의 조언에 따라 무명의 변호사를 선임합니다.
  • 고세훈(남다름 분)
    모은이 살해한 치과의사 부부의 아들입니다. 모은이 안윤수에게 아직 죽이지 못한 한명이 있다며 자백의 대가로 살해해 달라고 부탁한 인물입니다.
  • 고동욱(이규회 분)
    고세훈의 할아버지로 군장성 출신입니다.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드라마 자백의 대가 명언/명대사


Episode 01

동물들도 어린 새끼가 있으면은 자살을 하지 않는대요

벽에 머리를 찧어 의무실로 실려온 안윤수에게 의무실 의사가 하는 말입니다..

보통 동물들이 자살할 때
머리를 바위에 부딪쳐
죽는다고 하더라고요
근데요
동물들도 어린 새끼가 있으면은
자살을 하지 않는데요
밖에 어린 딸이 있다고 들었는데
사람이 동물만도 못하면 안 되잖아요


TMI - Too Much Information (드라마 자백의 대가 촬영지, 기타 정보)

 

1. 드라마 자백의 대가 촬영지

  • 동탄국제고등학교
    드라마 '자백의 대가' 1화에서 안윤수가 미술교사로 근무하는 연빛중학교의 촬영지는 동탄국제고등학교입니다.
  • 옛 장흥교도소 (빠삐용zip)
    드라마 '자백의 대가' 1화에서 안윤수가 남편 살해 혐의로 구치소에 수감되는데 경기북부구치소로 등장하는 곳의 촬영지는 옛 장흥교도소입니다. 
    전라남도 장흥군 장흥읍 장흥로 98에 위치하고 있으며 1975년부터 2015년까지 교도소로 사용되다가 현재는 개방되어 빠삐용zip이라는 문화시설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교도소나 구치소가 등장하는 영화 촬영지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 산머루농원
    드라마 '자백의 대가' 1화에서 안윤수가 와인을 구매하는 와이너리의 촬영지는 파주 적성면의 산머루농원입니다.
  • 신도시유통
    드라마 '자백의 대가' 1화에서 안윤수와 이기대의 결혼식이 열리는 오래된 건물의 촬영지는 전주시 덕진구 벚꽂4길 8입니다..
  • 분당메모리얼파크
    드라마 '자백의 대가' 1화에서 이기대가 묻히는 곳의 촬영지는 분당메모리얼파크입니다.
  • 가현도담유치원
    드라마 '자백의 대가'에서 안윤수의 딸이 다니는 유치원의 촬영지는 김포에 위치한 가현도담유치원입니다.
  • 군산시 군산체육관
    드라마 '자백의 대가'에서 장정주가 과거 권투선수 시절 사용했고 최근 안윤수가 은거지로 사용했던 대호체육관의 촬영지는 군산에 위치한 군산체육관입니다.

2. 드라마 자백의 대가 기타 정보 

  • 베리테 멜롯(Verite Merlot)
    드라마 자백의 대가 1화에서 안윤수와 이기대가 좋아하는 와인이자 이기대의 살해 현장에 깨진 채 발견된 와인은 베리테 멜롯이라고 언급됩니다.
    캘리포이나의 유명 와이너리인 베리테(Vérité)를 말한 것일 수 있지만 베리테의 메를로 와인인 라뮤즈(La Muse)와 라벨이 다른 걸 보면 그냥 소품으로 사용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베리테 와이너리의 와인은 빈티지에 따라 백만원을 훌쩍 넘는 와인도 다수 있는 유명 와이너리입니다.
  • 아라크노포비아(arachnophobia) : 거미공포증
    드라마 자백의 대가 2화에서 모은은 징벌방에 갇히게 되는 데 거미를 보고 놀라며 자신이 아라크노포비아라고 교도관을 부릅니다 .
    전 세계 인구의 6.1%가 가지고 있는 흔한 공포증이지만 단순이 거미를 무서워하고 싫어하는 정도가 아니라 패닉상태에 빠지는 수준의 증상을 말합니다.


드라마 자백의 대가 삽입곡




드라마 자백의 대가 OST


아직 공개전입니다.

드라마 자백의 대가 줄거리

타임라인
- 2017년 5월 23일 안윤수-이기대 결혼식
- 2022년 4월 18일 이기대 피살
- 2022년 4월 19일 안윤수 첫 조사 
- 2022년 6월 2일 모은 치과의사 부부 살해

1화
중학교 미술교사인 안윤수는 남편 이기대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되고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습니다. 사건담당인 백동훈 검사는 부장검사의 지시를 받고 고위층이 연루된 사기사건인 JK사건의 관심을 돌리기 위해 유튜버에게 영상을 유출해 남편을 잔인하게 살해한 여교사라는 굴레를 씌웁니다. 

2화
안윤수는 재판에서 자신이 남편을 살해하지 않았다고 범행을 부인하지만 무기징역을 선고 받습니다.
모은은 치과의사 부부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되고 구치소에서 안윤수를 만납니다.
징벌방에서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모은은 자신이 안윤수 남편을 죽였다고 자백할테니 안윤수에게 그 대가를 요구합니다.

3화
모은은 자신의 재판에서 자신이 살인한 사람이 더 있고 그게 안윤수의 남편이라고 말합니다.
언론은 남편이 살해된 불쌍한 여인을 살인범으로 몰아간 수사당국을 비난하기 시작하지만 백동훈 검사는 안윤수가 범인이 맞다고 확신합니다.
모은과 안윤수에 대한 재조사가 시작되고, 백동훈 검사는 5개월 전 사건을 너무 정확하게 기억하는 모은을 의심하기 시작합니다. 
모은과 안윤수가 같은 시기에 징벌방에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그때 둘이 모의를 한 것을 의심하지만 명확한 증거를 찾기는 못합니다.
결국 항소심 전에 안윤수는 보석으로 풀려나고 모은은 자신이 죽이지 못한 한 아이를 죽여달라고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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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촬영지, 요약, 명언, 명대사, 배경음악, OST, 삽입곡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촬영지는? 역삼동 센터필드, 서울여자대학교 등. 상세 내용은 아래.
#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원작은? 송희구 작가의 동명의 소설이 원작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남들만큼’ 산다는 건 쉽지 않다.
취업도 승진도 제때 해야 하고, 집도 차도 옷도 수준에 맞춰야 하고,
남들 노는 만큼 놀아야 하며, 그 와중에 자식도 좋은 대학에 보내야 한다.
그리고 이 모든 성취를 주변 사람들에게 온·오프라인으로 알리며 증명해야 한다.
‘저, 성공했죠?’ ‘행복한 거 맞죠?’

이 어려운 걸 해낸 사람, 바로 김 부장이다.
대기업 부장직에 번듯한 서울 자가,
그리고 자신을 이해해주는 아내와 자랑스러운 아들까지.
남 부러울 것 없는 완벽한 삶이었다.
이 행복을 위해, 성공을 위해 열심히 살아왔을 뿐인데...
자신의 전부라고 믿었던 것들이 하나둘씩 무너지기 시작한다.

과연 김 부장은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
-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소개
 
볼수록 너무 짠한 김낙수 부장의 이야기가 담긴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촬영지, 명언, 명대사, 배경음악(삽입곡), OST를 알아볼게요.

 

[주의 ] 아래에는 스포일러성 내용이 많으니 주의 바랍니다~

 

[작품 정보]
- 방송 : jtbc
- 방송시간 : 2025년 10월 25일 첫 방송. 매주 토요일 22시 40분, 일요일 밤 22시 30분.
- 스트리밍 : 티빙, 넷플릭스
- 방송 횟수 :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몇부작? 12부작.
- 연출 : 조현탁
- 극본 : 김홍기, 윤혜성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등장인물

 

  • 김낙수(류승룡 분)
    ACT 영업1팀장으로 입사 25년차 부장입니다.
    제목처럼 자신 명의의 아파트가 하나 있고 대기업 부장이라는 자부심으로 살아왔지만 더 비싼 아파트에 사는 후배와 임원이 되지 못하면 직장생활도 끝이라는 위기감이 그를 괴롭게 합니다.
    인력을 줄이라는 인사팀장의 말에 백정태 상무는 김낙수를 찍고 김낙수는 아산 공장 안전관리팀장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아무 할 일 없는 안전관리팀장에게 본사 인사팀장이 내려와 모종의 부탁을 하는데 그 뒤로 김낙수의 고민이 깊어집니다.
  • 도진우(이신기 분)
    영업2팀장으로 입사 19년차 부장입니다.
  • 백정태(유승목 분)
    영업본부장으로 입사 27년차 상무입니다.
    김낙수 사원, 백정태 대리 시절부터 함께 붙어있던 사이지만 결국 김낙수를 자신의 손으로 아산공장에 내려보냅니다.
  • 정성구(정순원 분)
    영업1팀 대리로 입사 6년차입니다.
  • 허태환(이서환 분)
    영업본부 과장으로 입사 25년차입니다. 만년 과장으로 인사 조치를 받고 현장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 박하진(명세빈 분)
    김낙수의 아내입니다.
  • 김수겸(차강윤 분)
    김낙수의 아들로 대학생입니다.
  • 이한나(이진이 분)
    김수겸의 중학교 동창으로 질투는 나의 힘 이사입니다.
  • 최재혁(이현균 분)
    ACT 인사팀장입니다. 뭐 하는 일이 인사라 어쩔 수 없지만 빌런급입니다.
  • 놈팽이(박수영 분)
    김낙수의 초등학교 동창으로 월수익 3000만원의 건물주입니다.
  • 나대룡(허남준 분)
    김낙수가 매입한 상가 2층에 입주한 정신과 의사입니다.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명언/명대사

  

Episode 02

똘똘한 애들 데리고 바보들의 행진 하고 있는 거야, 너 지금!

백정태 상무가 김낙수 부장 앉혀 놓고 혼내는 거 반, 조언하는 거 반으로 하는 말들입니다.

팀장이 뭐야? 하루 종일 보고서 붙잡고 있는 사람이야?
팀원들 장단점 파악해서 걔들 역량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판 깔아주는 사람 아니야?
 
도진우네 애들은 뭐, 하나같이 멸사봉공의 정신으로 일하냐?
똘똘한 애들 데리고 바보들의 행진 하고 있는 거야, 너 지금!


Episode 07

이제 50년 본격적으로 까먹는 인생 스타트되는 거거든요

내보낼 아산 공장 직원들 명단을 주지 못하고 퇴직하겠다는 김낙수에게 인사팀장이 하는 말입니다.

선배님
거기 '제출하기'버튼 누르면은 이제 진짜 끝이야
완전 굿바이. 더 이상 돌이킬 수도 없어요, 그때는
선배님 ACT가 첫 직장이죠?
과외 말고는 뭐, 다른 일 같은거 해본 적 없을 거예요, 그죠?
그거 클릭하면요
이제 50년 본격적으로 까먹는 인생 스타트되는 거거든요
이제 진짜 끝이요
월급 같은 거 없어요
퇴직금 3억 3천에서 세금 떼고 나면은 얼마나 남을 거 같아요, 예?
그걸로 몇 년이나 버티실 수 있을 것 같냐고
리스트 주실래요?


Episode 09

원수가 있거든 주저하지 말고 상과 분양권 권해라

분양 사기 당하고 급한 마음에 친구 놈팽이를 부른 낙수, 하지만 친구에게 날아온 건 발길질과 이 말뿐입니다.


돈에 쫓기고 시달리면 결국 너 자신을 잃어버리게 돼

회사 같은 자신을 지켜줄 울타리가 필요하다는 결론인 것이 좀 그렇긴 한데 돈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려주는 좋은 말인 것 같습니다.

수겸아, 자기 자신을 찾는답시고
도전하고, 실패하고 뭐, 좋아, 근데
그러다가 돈에 쫓기고 시달리면
어떻게 되는 줄 아니?
결국 너 자신을 잃어버리게 돼
네가 누구였는지
그리고 이 일을 왜 했는지 모르게 된다고
그게 돈보다 더 무서운거다


Episode 10

방식에 문제가 있는 거지 그것도 사랑이라고 생각해, 나는

그림을 좋아해서 디자인 학교도 몇개 합격했으나 재수를 원하는 아버지의 뜻을 따라 팔자에도 없는 미시간 공대에 갔다는 한나가 하는 말입니다..

수겸 : 부모님들은 도대체 왜 그러는 거야?
한나 : 방식에 문제가 있는 거지
          그것도 사랑이라고 생각해, 나는
          그분들도 그렇게 자랐을 테니까
          그렇게 밖에 표현 못 하시는 게 아닐까?



TMI - Too Much Information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촬영지, 기타 정보)

 

1.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촬영지

  • 역삼동 센터필드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김부장이 근무하는 ACT 타워의 촬영지는 역삼동 센터필드입니다. ACT타워1과 ACT타워2는 각각 센터필드 WEST와 센터필드 EAST입니다.
  • 서울여자대학교 제1과학관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김수겸이 다니는 학교의 촬영지는 서울여자대학교이고 친구 이한나(이진이 분)을 만나는 곳은 서울여자대학교 제1과학관 앞 잔디입니다.
  • 검암역 로얄파크시티 푸르지오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백정태 상무와 도진우 부장이 거주하는 반포 리버 팰리스의 촬영지는 검암역 로얄파트시티 푸르지오입니다. (추정)

 

2.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기타 정보 

  • 프라다 가방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화에서 김부장이 가방을 바꾸려고 가방이 많이 등장하는데 모두 프라다 토트백입니다.
    정성구 대리가 들고 있는 건 프라다 브러시드 토트백(2VG115 789 F0002) 추정.
  • 임장
    현장 가서 부동산을 보고 분석하는 일을 말합니다. 임장(臨場)은 임할 임, 마당 장으로 현장에 임한다는 뜻의 한자어입니다. 
  • 29만원
    수입에서 지출을 빼니 잔액이 29만원 밖에 없는 것을 본 김낙수, '본인은 통장에 전 재산이 29만원 밖에 없습니다.'라고 혼잣말을 합니다.
    이 말은 전두환이 재판에서 자신의 전재산이 29만원 1000원이라고 말한 것을 빗댄 것으로 보입니다.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삽입곡

1. 이은하 -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허태환 과장이 지하주차장에서 귀에 이어폰을 끼고 듣는 음악은 1986에 발표된 이은하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입니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11화에서 김낙수가 세차할 때 형이 틀어주는 음악은 한영애의 '부르지 못한 노래'입니다.

오늘은 내 노래를 들어주면 좋겠다
어느 날 그대 내게 말해주었다
지금 생각하면 숨겨왔던 비밀이
어지러운 마음이 있었던 거였다
말로 할 수 없어서 왠지 쑥스러워서 
도무지 하지 못했던 이야기
그날 당신이 부르지 않은 노래
기억이 나지 않아 
오늘 나는 그리운 거죠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OST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줄거리


9화
- 퇴직과 상가 분양 사기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김낙수는 호흡 곤란으로 쓰러지는데 응급실 의사가 공황증상이 의심스럽다고 정신과 진단을 권유합니다.
그렇게 몸이 안 좋은데도 의사가 정신과 이야기를 하자 모든 사람이 자신을 쳐다보고 이상한 눈으로 보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자기 자신보다 다른 사람의 시선이 중요한 김낙수의 상태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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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휴민트(2026) 촬영지, 요약, 명언, 명대사, 배경음악, OST, 삽입곡

# 휴민트 촬영지는? 라트비아 모니카 센트룸 호텔, 레스케이프 호텔 등. 상세 내용은 아래. # 휴민트 원작은? 원작은 따로 없는 류승완 감독의 작품입니다. 2013년 상영된 베를린과 같은 세계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 휴민트 뜻은?  HU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