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30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촬영지, 요약, 명언, 명대사, 배경음악, OST, 삽입곡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촬영지는? 역삼동 센터필드, 서울여자대학교 등. 상세 내용은 아래.
#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원작은? 송희구 작가의 동명의 소설이 원작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남들만큼’ 산다는 건 쉽지 않다.
취업도 승진도 제때 해야 하고, 집도 차도 옷도 수준에 맞춰야 하고,
남들 노는 만큼 놀아야 하며, 그 와중에 자식도 좋은 대학에 보내야 한다.
그리고 이 모든 성취를 주변 사람들에게 온·오프라인으로 알리며 증명해야 한다.
‘저, 성공했죠?’ ‘행복한 거 맞죠?’

이 어려운 걸 해낸 사람, 바로 김 부장이다.
대기업 부장직에 번듯한 서울 자가,
그리고 자신을 이해해주는 아내와 자랑스러운 아들까지.
남 부러울 것 없는 완벽한 삶이었다.
이 행복을 위해, 성공을 위해 열심히 살아왔을 뿐인데...
자신의 전부라고 믿었던 것들이 하나둘씩 무너지기 시작한다.

과연 김 부장은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
-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소개
 
볼수록 너무 짠한 김낙수 부장의 이야기가 담긴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촬영지, 명언, 명대사, 배경음악(삽입곡), OST를 알아볼게요.

 

[주의 ] 아래에는 스포일러성 내용이 많으니 주의 바랍니다~

 

[작품 정보]
- 방송 : jtbc
- 방송시간 : 2025년 10월 25일 첫 방송. 매주 토요일 22시 40분, 일요일 밤 22시 30분.
- 스트리밍 : 티빙, 넷플릭스
- 방송 횟수 :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몇부작? 12부작.
- 연출 : 조현탁
- 극본 : 김홍기, 윤혜성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등장인물

 

  • 김낙수(류승룡 분)
    ACT 영업1팀장으로 입사 25년차 부장입니다.
    제목처럼 자신 명의의 아파트가 하나 있고 대기업 부장이라는 자부심으로 살아왔지만 더 비싼 아파트에 사는 후배와 임원이 되지 못하면 직장생활도 끝이라는 위기감이 그를 괴롭게 합니다.
    인력을 줄이라는 인사팀장의 말에 백정태 상무는 김낙수를 찍고 김낙수는 아산 공장 안전관리팀장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아무 할 일 없는 안전관리팀장에게 본사 인사팀장이 내려와 모종의 부탁을 하는데 그 뒤로 김낙수의 고민이 깊어집니다.
  • 도진우(이신기 분)
    영업2팀장으로 입사 19년차 부장입니다.
  • 백정태(유승목 분)
    영업본부장으로 입사 27년차 상무입니다.
    김낙수 사원, 백정태 대리 시절부터 함께 붙어있던 사이지만 결국 김낙수를 자신의 손으로 아산공장에 내려보냅니다.
  • 정성구(정순원 분)
    영업1팀 대리로 입사 6년차입니다.
  • 허태환(이서환 분)
    영업본부 과장으로 입사 25년차입니다. 만년 과장으로 인사 조치를 받고 현장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 박하진(명세빈 분)
    김낙수의 아내입니다.
  • 김수겸(차강윤 분)
    김낙수의 아들로 대학생입니다.
  • 이한나(이진이 분)
    김수겸의 중학교 동창으로 질투는 나의 힘 이사입니다.
  • 최재혁(이현균 분)
    ACT 인사팀장입니다. 뭐 하는 일이 인사라 어쩔 수 없지만 빌런급입니다.
  • 놈팽이(박수영 분)
    김낙수의 초등학교 동창으로 월수익 3000만원의 건물주입니다.
  • 나대룡(허남준 분)
    김낙수가 매입한 상가 2층에 입주한 정신과 의사입니다.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명언/명대사

  

Episode 02

똘똘한 애들 데리고 바보들의 행진 하고 있는 거야, 너 지금!

백정태 상무가 김낙수 부장 앉혀 놓고 혼내는 거 반, 조언하는 거 반으로 하는 말들입니다.

팀장이 뭐야? 하루 종일 보고서 붙잡고 있는 사람이야?
팀원들 장단점 파악해서 걔들 역량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판 깔아주는 사람 아니야?
 
도진우네 애들은 뭐, 하나같이 멸사봉공의 정신으로 일하냐?
똘똘한 애들 데리고 바보들의 행진 하고 있는 거야, 너 지금!


Episode 07

이제 50년 본격적으로 까먹는 인생 스타트되는 거거든요

내보낼 아산 공장 직원들 명단을 주지 못하고 퇴직하겠다는 김낙수에게 인사팀장이 하는 말입니다.

선배님
거기 '제출하기'버튼 누르면은 이제 진짜 끝이야
완전 굿바이. 더 이상 돌이킬 수도 없어요, 그때는
선배님 ACT가 첫 직장이죠?
과외 말고는 뭐, 다른 일 같은거 해본 적 없을 거예요, 그죠?
그거 클릭하면요
이제 50년 본격적으로 까먹는 인생 스타트되는 거거든요
이제 진짜 끝이요
월급 같은 거 없어요
퇴직금 3억 3천에서 세금 떼고 나면은 얼마나 남을 거 같아요, 예?
그걸로 몇 년이나 버티실 수 있을 것 같냐고
리스트 주실래요?


Episode 09

원수가 있거든 주저하지 말고 상과 분양권 권해라

분양 사기 당하고 급한 마음에 친구 놈팽이를 부른 낙수, 하지만 친구에게 날아온 건 발길질과 이 말뿐입니다.


돈에 쫓기고 시달리면 결국 너 자신을 잃어버리게 돼

회사 같은 자신을 지켜줄 울타리가 필요하다는 결론인 것이 좀 그렇긴 한데 돈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려주는 좋은 말인 것 같습니다.

수겸아, 자기 자신을 찾는답시고
도전하고, 실패하고 뭐, 좋아, 근데
그러다가 돈에 쫓기고 시달리면
어떻게 되는 줄 아니?
결국 너 자신을 잃어버리게 돼
네가 누구였는지
그리고 이 일을 왜 했는지 모르게 된다고
그게 돈보다 더 무서운거다


Episode 10

방식에 문제가 있는 거지 그것도 사랑이라고 생각해, 나는

그림을 좋아해서 디자인 학교도 몇개 합격했으나 재수를 원하는 아버지의 뜻을 따라 팔자에도 없는 미시간 공대에 갔다는 한나가 하는 말입니다..

수겸 : 부모님들은 도대체 왜 그러는 거야?
한나 : 방식에 문제가 있는 거지
          그것도 사랑이라고 생각해, 나는
          그분들도 그렇게 자랐을 테니까
          그렇게 밖에 표현 못 하시는 게 아닐까?



TMI - Too Much Information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촬영지, 기타 정보)

 

1.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촬영지

  • 역삼동 센터필드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김부장이 근무하는 ACT 타워의 촬영지는 역삼동 센터필드입니다. ACT타워1과 ACT타워2는 각각 센터필드 WEST와 센터필드 EAST입니다.
  • 서울여자대학교 제1과학관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김수겸이 다니는 학교의 촬영지는 서울여자대학교이고 친구 이한나(이진이 분)을 만나는 곳은 서울여자대학교 제1과학관 앞 잔디입니다.
  • 검암역 로얄파크시티 푸르지오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백정태 상무와 도진우 부장이 거주하는 반포 리버 팰리스의 촬영지는 검암역 로얄파트시티 푸르지오입니다. (추정)

 

2.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기타 정보 

  • 프라다 가방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화에서 김부장이 가방을 바꾸려고 가방이 많이 등장하는데 모두 프라다 토트백입니다.
    정성구 대리가 들고 있는 건 프라다 브러시드 토트백(2VG115 789 F0002) 추정.
  • 임장
    현장 가서 부동산을 보고 분석하는 일을 말합니다. 임장(臨場)은 임할 임, 마당 장으로 현장에 임한다는 뜻의 한자어입니다. 
  • 29만원
    수입에서 지출을 빼니 잔액이 29만원 밖에 없는 것을 본 김낙수, '본인은 통장에 전 재산이 29만원 밖에 없습니다.'라고 혼잣말을 합니다.
    이 말은 전두환이 재판에서 자신의 전재산이 29만원 1000원이라고 말한 것을 빗댄 것으로 보입니다.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삽입곡

1. 이은하 -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허태환 과장이 지하주차장에서 귀에 이어폰을 끼고 듣는 음악은 1986에 발표된 이은하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입니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11화에서 김낙수가 세차할 때 형이 틀어주는 음악은 한영애의 '부르지 못한 노래'입니다.

오늘은 내 노래를 들어주면 좋겠다
어느 날 그대 내게 말해주었다
지금 생각하면 숨겨왔던 비밀이
어지러운 마음이 있었던 거였다
말로 할 수 없어서 왠지 쑥스러워서 
도무지 하지 못했던 이야기
그날 당신이 부르지 않은 노래
기억이 나지 않아 
오늘 나는 그리운 거죠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OST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줄거리


9화
- 퇴직과 상가 분양 사기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김낙수는 호흡 곤란으로 쓰러지는데 응급실 의사가 공황증상이 의심스럽다고 정신과 진단을 권유합니다.
그렇게 몸이 안 좋은데도 의사가 정신과 이야기를 하자 모든 사람이 자신을 쳐다보고 이상한 눈으로 보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자기 자신보다 다른 사람의 시선이 중요한 김낙수의 상태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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