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 아래에는 스포일러성 내용이 많으니 주의 바랍니다~
[작품 정보]
- 방송 : SBS
- 방송시간 : 2025년 9월 5일 방송 시작. 매주 금요일 21시 50분, 토요일 22시
- 스트리밍 : 웨이브, 넷플릭스
- 방송 횟수 : '사마귀:살인자의 외출' 몇부작? 8부작.
- 연출 : 변영주
- 극본 : 이영종
드라마 사마귀:살인자의 외출 등장인물
- 정이신(고현정 분)
25년 전 아내에 대한 성폭력과 아동 학대범만 살해한 연쇄살인범으로 체포 후 자백하는 조건으로 교도소 안에서 모카포트로 에스프레소를 내리고 그림을 그리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사마귀는 사형 판결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5년 전 사건을 모방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최중호는 정이신의 도움을 받기로 합니다. - 차수열(장동윤 분)
남부지방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1팀장(경감)입니다. 본명은 김정호.
정이신의 아들로 엄마 정이신 때문에 괴로워하는 수열에게 정이신이 다섯 명을 죽였으니 경찰이되어 다섯 명을 살리라는 최중호의 권유로 경찰이 됩니다. - 최중호(조성하 분)
남부지방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수사계장(경정)입니다.
25년 전 연쇄 사건을 담당했었고 다시 벌어지고 있는 사건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 김나희(이엘 분)
남부지방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1팀 주임(경감)입니다.
이혼하면서 자폐증이 있는 아이의 양육권을 포기한 사실을 서구완은 뒷조사를 통해 알게 되었고 그것으로 김나희를 자극합니다. - 이정연(김보라 분)
차수열의 아내입니다. - 서아라(한동희 분)
이정연과 함께 공방을 운영하는 인물로 정연이 친언니처럼 따릅니다.
'사마귀:살인자의 외출' 8화 마지막화에서 정체가 드러납니다. - 서구완(이태구 분)
정이신을 추종하는 연쇄 살인 사건의 용의자입니다. - 강연중(조이)
어린 시절 정이신, 차수열(김정호)와 같은 마을에 살았습니다.
자신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아버지를 정이신이 죽이는 장면을 목격한 뒤 정이신을 자신을 구한 우상으로 삼게 되고 그녀의 범죄를 모방하기 시작합니다.
차수열은 그가 성전환 수술을 통해 여성이 되었다는 사실을 수사 도중 알게 됩니다. - 정이신 남편(조재윤 분)
정이신의 남편이자 차수열의 아버지입니다. 정이신의 첫 번째 살해 대상입니다. - 정현남(이황의 분)
정이신의 아버지로 수열의 외할아버지입니다.
정이신이 남편을 죽이는 첫 번째 살인의 목격자입니다. - 박언배(차순배 분)
정이신의 이웃에 살던 인물로 박민재의 아버지입니다. 박민재에게 폭력을 일삼다가 정이신에게 죽음을 당할뻔하지만 그 장면을 목격한 아들 박민재 덕에 간신히 목숨을 구합니다. - 박민재(이창민 분)
박언배의 아들입니다. 자신을 구해준 정이신을 어머니처럼 생각합니다.
경찰은 연쇄 살인범으로 의심했지만 박민재는 자신이 가입한 데이트앱의 조이가 연쇄살인범임을 알게 되고 그녀를 유인해서 잡으려다 역으로 죽음을 당하게 됩니다. - 김은애(한시아 분)
1화에서 마약에 중독된 엄마가 남편을 공격한 현장에서 차수열이 구한 아이로 보육시설에 자리가 없어 외할아버지 정현남에게 잠시 맡겼습니다.
드라마 사마귀:살인자의 외출 명언/명대사
Episode 08
핏줄은 의미가 없어. 어떻게 살았는지가 중요해.
사마귀:살인자의 외출 8화에서 정이신이 차수열에게 자신과 넌 다르니 나와의 관계를 끊으라며 하는 말입니다.
핏줄은 의미가 없어
어떻게 살았는지가 중요해
너는 나랑 다르게 살았어
너는 노력해서 경찰이 됐고
사람들을 살렸어
그게 네 안에 쌓여있어
그러니 너는 나랑 다른사람이야
TMI - Too Much Information (드라마 사마귀:살인자의 외출 촬영지, 기타 정보)
1. 드라마 사마귀:살인자의 외출 촬영지
- 전라남도 경찰청
드라마 '사마귀:살인자의 외출'에 등장하는 남부지방경찰청의 촬영지는 전라남도 경찰청입니다. - 당진 중국성
드라마 '사마귀:살인자의 외출' 2화에서 학생 시절의 차수열을 최중호가 중국집에서 만나는 장면의 촬영지는 당진 중국성입니다. - 광주 예술의전당
드라마 '사마귀:살인자의 외출' 5화에서 오페라 토스카가 공연되는 곳의 촬영지는 광주 예술의 전당입니다. - 베키니아 호텔 서산
드라마 '사마귀:살인자의 외출' 6화에서 범인이 범죄를 예고한 '에스트 프리미어 호텔'의 촬영지는 베키니아 호텔 서산입니다. 서산에 위치한 베키니아 호텔은 4성급으로 조식이 가성비가 좋습니다.
2. 드라마 사마귀:살인자의 외출 기타 정보
3. 드라마 사마귀:살인자의 외출 사건 정보
- 현재 - 첫 번째
2025년 10월 12일 전라남도 남승시 노두동 노두천변
김현우(43세) 성폭력범죄로 교도소 나온지 8개월 된 인물로 혀가 잘린 상태로 시신이 발견됨 - 현재 - 두 번째
강수철. 이사집 센터에서 목이 잘린 채 발견 - 현재 - 세 번째
유시현(42세). 자택에서 익사. - 과거 - 첫 번째
2001년 10월 15일 웅산군 협성 탄광마을 하천가
25년 전 발생한 첫 번째 사건으로 혀가 잘린 상태로 시신이 발견되었습니다.
연쇄살인범이 아내에 대한 성폭력, 아동 학대범만 살해하여 교미 후 수컷을 잡아먹는 사마귀와 같다고 사마귀라는 별칭으로 불리게 됩니다. - 과거 - 네 번째
강영호. 자식을 학대해서 정이신에게 살해당합니다.
당시 12세의 강연중이 생존했습니다.
드라마 사마귀:살인자의 외출 삽입곡
1.Lakmé, Act 1: Duo des fleurs. "Viens, Mallika"드라마 사마귀:살인자의 외출 1화에서 살인자가 등장하는 장면의 아리아는 레오 딜리브(Léo Delibes)가 작곡한 3막의 오페라"라크메(Lakmé)" 1막 중 '꽃의 이중창(Flower Duet)'은 라크메와 노예 말리가가 함께 부르는 아리아입니다. 2화에서 정이신이 경찰들과 함께 현장에 왔을 때 정이신이 레코드에 올리는 음악도 같은 곡입니다.
2.G.Puccini -Tosca : Vissi d'arte, vissi d'amore
드라마 사마귀:살인자의 외출 5화에서 오페라 공연에 흐르는 음악은 푸치니의 오페라 토스카 중 '노래에 살고, 사랑에 살고'입니다. 실제 소프라노 민숙연님이 부르셨습니다.




